[방수.단열] 결로공사결로가 발생하기 쉬운 장소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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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열성능이 떨어져 표면온도가 다른 부위보다 저하하는 외벽의 구석 각진 부위, 냉교(열교)부분이나 창 주위에서 발생하기 쉽다. 구석 각 부위는 내표면적보다 외표면적이 크므로 일반벽면에 비해 열이 달아나기 쉽다. 또 구조체의 일부에 극단적으로 열전도율이 큰 것이 있으면 이 부분에 열이 집중하여 흐르게 된다. 이 부분을 냉교라 한다. 창유리는 단열재를 투입할 수 없으므로 외벽부에서 가장 단열성능이 떨어진다. 샤시들도 열전도율이 아주 큰 알루미늄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창주위 전체에서 열손실이 크게 된다.
또 가족이 모이는 남측거실에서 난방을 하지 않는 북측거실로 수증기가 확산한 경우, 온도가 낮은 외벽내표면이나 공기유동이 적은(표면대류열전달률이 작고 표면온도가 저하한다.) 붙박이장 속이나 벽에 밀착한 가구의 뒷면 등에 결로가 생길 우려가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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